부글부글 끓었다가
차갑게 식었다가
부글부글 끓었다가
차갑게 식어버리면
나보고 어쩌라고 ㅠ_ㅠ
감정 변화가 무슨 사춘기 같음..
어른이 되기는 되는 건가..
차갑게 식었다가
부글부글 끓었다가
차갑게 식어버리면
나보고 어쩌라고 ㅠ_ㅠ
감정 변화가 무슨 사춘기 같음..
어른이 되기는 되는 건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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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리샴푸 2008/08/27 00:05
나도 맨날 그래~
아마 할머니 되도 그럴듯 ㄷㄷㄷ
감정이 극과 극을 오가는데 근데 바뀔 것 같지는 않다능.. 허허헛
근데 힘들때도 있어도 내심 어쩔 수 없는 천성이라고 받아들이고 있고 그닥 싫지도 않은 듯해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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