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/08/22 23:20

부글부글부글

부글부글 끓었다가
차갑게 식었다가
부글부글 끓었다가
차갑게 식어버리면

나보고 어쩌라고 ㅠ_ㅠ

감정 변화가 무슨 사춘기 같음..
어른이 되기는 되는 건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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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back 0 Comment 9
  1. 유다 2008/08/24 12:00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사춘기는무슨 ㅋㅋ
    벌써십춘기도넘었겠다 ㅋㅋㅋㅋㅋ
    왜그럼 ㅋㅋ

    • BlogIcon 브마 2008/08/25 09:23 address edit & del

      넌 감정변화 같은 거 없어?
      차가운 아이 같으니 ㅋㅋ
      ,,랄까


      그냥 맨날 싱숭생숭해 ㅋㅋ
      뭐 이거 어째야함 ㅋㅋ

  2. BlogIcon RITS 2008/08/24 17:02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진짜 감정은 답이 없는거 같아요,,,

    • BlogIcon 브마 2008/08/25 09:32 address edit & del

      ㅠ_ ㅠ
      진짜 답이 없죠
      맨날 흔들리니까 ㅋㅋ

  3. BlogIcon 코코리짱 2008/08/24 20:28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난 아직도 그럼미..어쩌나.-_-;;

    • BlogIcon 브마 2008/08/25 09:33 address edit & del

      으음.. 역시 천성이 이러면 어쩔 수 없는 건가..
      나도 변함 없겠네연 ㅋㅋㅋ

  4. BlogIcon 이엘 2008/08/25 10:23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날은 더워도 정줄은 놓지말자 ㅠㅠ

  5. BlogIcon 체리샴푸 2008/08/27 00:05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나도 맨날 그래~
    아마 할머니 되도 그럴듯 ㄷㄷㄷ
    감정이 극과 극을 오가는데 근데 바뀔 것 같지는 않다능.. 허허헛
    근데 힘들때도 있어도 내심 어쩔 수 없는 천성이라고 받아들이고 있고 그닥 싫지도 않은 듯해 ㅎㅎ

  6. 유다 2008/08/28 15:14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여름타냐 ㅋㅋ
    싱숭생숭하긴 ㅋㅋ
    무슨봄도아니고가을도아닌데 ㅋㅋㅋㅋ
    나도봄가을엔좀그래 ㅋㅋㅋ
    너는무슨여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  요즘너무일을열심히해서그런거아냐?ㅋㅋㅋ